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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졸업·입학 축하연 대중화 시대가 열렸다.[코트야드메리어트 남대문 제공]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7080시대, 졸업·입학 축하연의 단골 장소는 중국집이었다. 호텔이 다기능, 대중화하면서 졸업,입학 축하 장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MoMo Caf)가 졸업과 입학 시즌을 맞아 소중한 졸업과 설렘 가득한 입학을 축하하는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졸업&입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모카페에서는 2026년도에 졸업을 하거나 입학을 하는 졸업생 및 입학생과 가족들에게 점심 및 저녁 뷔페 20% 할인 혜택을 오는 3월 31일까지 준다. 졸업생 및 입학생 본인을 포함하여 최대 6인까지 할인 적용이 가능하며, 할인 혜택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졸업생 및 입학생 본인의 신분증과 함께 입학통지서, 졸업장 등 입학 및 졸업 연도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 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방문 하루 전까지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사전 예약 시에만 혜택이 제공된다. 네이버 예약 및 유선 전화를 통한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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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하느라 수고했다. 입학해서 힘내자.” 새 출발 학생들을 위해 건강미식을 준비하는 셰프들. |
모모카페에는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영양가 높은 제철 음식 굴을 활용한 ‘오이스터 프로모션(Oyster Promotion)’을 2026년 1월 31일까지 선보인다. 굴에 치즈 등을 올려 오븐에 구워 고소한 맛의 굴 록펠러, 굴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굴 찜, 추위를 잊게 해줄 따뜻한 국물의 굴 짬뽕, 바삭한 굴 전, 굴 팔보채 등 겨울철 별미인 굴의 다양한 식감과 맛을 끌어올린 다채로운 요리들을 점심 및 저녁 뷔페에서 로테이션으로 제공한다.
또한 모모카페는 다양한 샐러드, 훈제 연어 등 콜드 디쉬와 애피타이저, 핫디쉬, 디저트 섹션, 아이스크림 섹션을 비롯하여 셰프가 즉석에서 쌀국수, 파스타 등을 만들어주는 라이브 누들 스테이션 및 라이브 카빙 스테이션을 갖추고 있으며, LA갈비, 꿔바로우가 시그니처 메뉴이다. 평일 디너와 주말에는 전복, 대게 등 다양한 시푸드와 호텔 셰프들이 엄선하여 선보이는 다채로운 특선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고메 뷔페(Gourmet Buffet) 가 펼쳐진다. 모모카페는 최대 10명까지 수용 가능한 별실 1개와 부스 형태의 테이블도 2개 갖추고 있어 프라이빗한 모임을 하기에 좋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