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 중구 |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중구는 ‘2026년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구는 올해 약 700세대(1세대당 1대)를 대상으로 ‘가정용 감량기 구매 비용의 최대 50%(최대 30만 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가정용 감량기를 구매한 가정(사업장 제외)이다. 단, 품질인증(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Q마크)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하수도법에 근거해 ‘주방용 오물 분쇄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은 물론 수집·운반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해충 문제 해소에 이바지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인천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의 고시공고 페이지에 게시된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보조금 지원 공고’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단, 지원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