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조리시간·밥맛 유지 호평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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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는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사진)이 출시 후 3개월간 월평균 70%에 달하는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저당밥솥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쿠쿠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기존 저당밥솥 대비 밥맛과 성능을 동시에 끌어올린 점이 판매 호조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쿠쿠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은 같은해 11월까지 3개월간 월평균 성장률 67%를 보였다.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은 쿠쿠가 특허 출원한 ‘4세대 트레이’를 적용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살렸다. 쿠쿠는 저당 밥솥 기술을 꾸준히 다듬어왔으며, 이번 4세대 제품을 통해 기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하게 다질 예정이다.
쌀 전체를 물에 담가 전분을 균일하게 제거하는 침수식 트레이로 기존 저당밥솥 제품과 다르게 밥에 직접 열을 가하기 때문에 조리 시간도 짧고, 밥맛 저하 없이 균일한 품질의 맛을 구현한다. 당질 분리도 극대화했다. 당질을 최대 30%(백미 기준)까지 줄여줘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다. 저당 백미, 저당 잡곡 등 전문성을 갖춘 프리미엄 기능을 탑재한 점도 강점이다.
여기에 원터치 간편 조리 기능을 지원하고 곡물별로 시간과 온도를 최적화 상태로 제어해 백미·잡곡 등 다양한 재료를 상황에 맞게 조리할 수 있다. 레시피와 기술을 결합한 저속노화밥 모드로 렌틸콩, 귀리, 현미, 백미 등을 황금 비율로 조합해 영양소를 보존하면서도 깊은 풍미로 최적의 밥맛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쿠쿠 관계자는 “밥맛 저하를 최소화하면서도 건강과 맛을 모두 만족시킨 쿠쿠 저당밥솥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쿠쿠만의 히팅 기술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강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