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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영어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꾼 ‘야나두’가 새해를 맞아 영어 공부를 다짐한 이들을 위해 파격적인 동기부여 시스템을 가동한다. 야나두는 학습 미션을 성실히 수행한 수강생에게 총 84,000원의 장학금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야나두 장학금 환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야나두가 이처럼 거액의 장학금을 내건 이유는 영어 정복의 성패가 실력이 아닌 ‘지속성’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초반의 열정을 뒤로하고 중도에 포기하는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야나두는 경제적 보상이라는 강력한 트리거를 도입했다. 학습자가 정해진 기간 내에 출석과 학습 미션을 달성하면 84,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수강료 절감 효과는 물론 ‘공부해서 돈을 번다’는 성취감까지 제공한다.
야나두 관계자는 “영어 공부가 어렵게 느껴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재미가 없거나 보상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며, “이번 장학금 환급 혜택은 학습자의 결심이 흔들릴 때마다 다시 책상 앞에 앉게 만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야나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야, 너두 할 수 있어’라는 브랜드 가치를 실질적인 환급 혜택으로 증명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