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클럽메드급 프리미엄 어린이 스키강습 오픈

곤지암의 스키강습은 세계 최고를 자부하는 클럽메드를 닮았다. 실력이 부쩍 좋아진 제자는 스승과 헤어질때 눈물바람을 일으킨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는 21일 본격적인 전국 초중고 학생들의 겨울 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스키 경험을 선사할 프리미엄 스키 강습 프로그램인 ‘곤지암 레인보우 스키클럽’을 열었다.

스키학교는 2월 말까지 8회차 일대일 전문강습 방식으로 진행된다.

곤지암 레인보우 스키클럽은 최고의 전문 스키 강사진의 1대1 강습부터 보호자 대기 전용 라운지 등 겨울 방학 기간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강습이 가능한 어린이 전용 프리미엄 스키 전문 프로그램이다. 담임제 스키 강사 시스템은 세계적인 레저·리조트 클럽메드와 비슷하다.

레인보우 클럽 강습생들에게는 전용 라운지와 전용 락커, 전용 주차장 이용을 비롯해, 곤지암리조트 식음 업장의 식사 쿠폰 및 스페셜 기념품까지 제공된다.

또한 곤지암리조트 스키/보드스쿨은 한국스키장경영협회 및 대한스키지도자연맹에서 인증한 자격을 갖춘 강사진이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곤지암 스키장


스키/보드스쿨은 오전부터 야간까지 다양한 타임으로 강습이 진행되어 스키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배울 수 있도록 강습이 진행된다. 일일 강습, 3회 강습, 5회 강습 등 본인의 실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구성하였으며, 강습은 2시간 30분 코스와 4시간 코스 중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다.

프라이빗하게 집중 코치를 받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1대1 강습 코스도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곤지암리조트 스키/보드스쿨 강습생에게는 강습 전용 리프트 탑승 라인이 운영되어 대기시간 없이 빠른 리프트 탑승을 할 수 있다. 강습 시간 내 리프트 이용은 무료로 가능하며, 장비 렌탈은 50% 할인을 제공하여 보다 합리적인 강습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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