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스테이크·건기식 다양…‘리커버리’ 40개 브랜드도 [설 선물]

[CJ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CJ는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먹거리부터 명절 휴식을 강조한 상품까지 폭넓은 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안심과 등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터하우스와 인기 스테이크 부위 3종을 담은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세트’, 엘본 스테이크와 살치살로 구성된 ‘프리미어 스테이크 세트’를 선보인다. 안심, 등심, 채끝 3종 구성의 ‘시그니처 스테이크 세트’, 살치살과 부채살을 함께 담은 ‘스페셜 스테이크 세트’도 준비했다. 빕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비큐 폭립과 훈제 연어를 조합한 ‘베스트 간편식 세트’ 등도 선보인다. 9일까지 사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2%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CJ온스타일은 13일까지 ‘설레는 설’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리커버리(Recovery·회복)’를 주제로 40여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항산화·면역 관련 슈퍼푸드 브랜드의 블루베리·올리브오일·마누카꿀·프로폴리스 등이다. 실속형 농협안심한우, 제주 인기 만감류 윈터프린스 등 가성비 상품과 장어구이·동파육 등 셰프 시그니처 메뉴, 휘슬러, 바라짜 등 고급 주방 브랜드도 있다.

라이브방송을 통해 설 선물을 제안하는 전략도 병행한다. ‘대국민 쇼핑 솔루션 더 김창옥 라이브’에서는 생식 라이프밀, 오한진 알부민, 정관장 등을 선보인다. 박세리의 ‘큰쏜언니 BIG세리: 안사고 뭐하게’에서는 면역 영양제 ‘닥터리본 블루이뮨’을 소개한다. 브랜드별 20% 적립과 10% 즉시 할인 쿠폰 등 최대 30% 혜택도 제공한다. 연 1회 진행하는 비에날씬 10% 할인과 영라뉴 1주년 기념 할인 등 신년 다이어트 관련 행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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