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군수 “군민의 참여와 공직자들 꾸준한 노력으로 만든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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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47개), 시도교육청(17개), 광역자치단체(17개), 기초자치단체(226개) 등 전국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이렇게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2024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1년간의 민원서비스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은 총 20개 평가 지표 가운데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 보호 ▷민원 처리 상황 확인·점검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 실적 ▷고충민원 처리 노력도 등 지표에서 최고점인 만점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결과는 군민의 참여와 공직자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민원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군민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군민 중심의 민원행정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