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톰 더글로우 프로’, GS샵 방송서 17억 완판

최근 1년 뷰티 디바이스 방송 중 최대 매출 달성
물방울 초음파 기술 기반 전문가급 홈케어 구현


톰 신제품 ‘더 글로우 프로’ [앳홈 제공]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홈쇼핑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역사를 새로 썼다.

9일 앳홈에 따르면 지난 8일 GS샵에서 진행된 신제품 ‘더글로우 프로(PRO)’ 론칭 방송이 1시간 만에 주문액 16억7000만원을 기록하며 준비 수량 전량 완판을 달성했다. 이는 최근 1년간 GS샵에서 진행된 뷰티 디바이스 방송 중 일 매출 기준 최대 규모다.

이번 흥행의 주역인 ‘더글로우 프로’는 톰의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강화한 프리미엄 모델이다. 전문가용 기기에 쓰이는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기반으로, 가정에서도 섬세한 피부 관리가 가능하도록 출력 성능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글로우, 밸런스, 퍼밍, 트리플 등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탑재해 보습과 탄력, 광채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제품 대비 최대 2배 수준의 출력을 구현하면서도 다운타임(회복 시간) 없이 매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스킨케어 고관여층의 주목을 받았다.

톰은 이번 방송에서 디바이스와 시너지를 내는 ‘스킨 부스트 앰플’ 6종을 포함한 단독 패키지를 구성해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방송 시작과 동시에 초도 물량이 매진되어 긴급 물량을 추가 확보하는 등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톰 관계자는 “‘더글로우 프로’는 출시 직후부터 전 채널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전문가 수준의 관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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