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말 이미지 촬영하면 추첨 통해 100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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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문헌 종로구청장. [종로구 제공] |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광화문스퀘어와 연계한 누리소통망(SNS) 이벤트를 열고 구정 홍보와 신규 구독자 확보에 나선다.
구는 2월 18일까지 ‘광화문스퀘어 한컷, 달리는 말을 찾아라!’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화문광장 전광판 콘텐츠를 활용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구 공식 SNS 채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전광판에 송출 중인 ‘RED HORSE, 한국을 달리다’ 또는 ‘630년 종로, 붉은 말의 해’ 영상 속 말 이미지를 촬영한 뒤, 네이버 블로그·카카오톡·당근 중 1개 이상 종로구 공식 SNS를 구독하고 인증 이미지와 함께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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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는 말을 찾아라 이벤트 포스터. [종로구 제공] |
구는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하고 모바일 커피·음료 교환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 구역에는 올해 다정빌딩, 국호빌딩, 교보빌딩 등에 전광판이 설치된다.
종로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종로의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고 구정 소식과 정책을 더욱 가깝게 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