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제니퍼룸. 전자동 커피머신 ‘라텔리에’

회사 “라떼까지 원터치로 전자동 제조“


락앤락의 자회사 디자인가전 브랜드 제니퍼룸이 오늘의집과 손잡고 커피머신 ‘라텔리에’(사진)를 선보였다.

라텔리에는 터치 조작만으로 5가지 라떼 메뉴를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자동 커피머신. 전면에 4.3인치 컬러 터치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메뉴 선택부터 추출 설정까지 직관적 사용경험을 제공한다. 원두량, 추출시간 등 설정을 한 화면에서 간편히 할 수 있어 누구라도 사용할 수 있게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자동 라떼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밀크 메뉴가 제공된다. 밀크 컨테이너 장착 후 메뉴 터치만으로 손쉽게 라떼를 완성할 수 있다고. 거품 조절 다이얼을 통해 밀크폼의 질감까지 취향에 맞게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제니퍼룸 관계자는 “터치조작과 자동 시스템으로 집에서도 라떼를 간편히 즐길 수 있게 한다. 오늘의집을 필두로 다양한 플랫폼과 협업해 소비자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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