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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프티 피프티 하나 |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멤버 하나의 건강상 이유로 인한 활동 중단을 발표하며 4인 체제로 활동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인사이트에 따르면, 어트랙트는 공식 발표를 통해 “멤버들과의 충분한 상의를 거쳐 하나가 건강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에 집중하기 위해 잠시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하나는 최근 계속된 컨디션 불량으로 의료진의 진료를 받았으며, 담당 전문의는 당분간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하나는 활동을 일시 중단하고 건강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다.
어트랙트는 “예상치 못한 발표로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깊이 사과한다”면서 “아티스트의 건강을 가장 우선시하여 완전한 회복이 가능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피프티피프티는 이에 따라 당분간 4명의 멤버로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소속사는 하나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향후 스케줄을 조정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