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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오뚜기는 4월 1일부터 라면류 8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6.3%, 유지류 4개 제품은 평균 6% 인하한다고 12일 밝혔다.
라면 주요 품목은 진짬뽕, 굴진짬뽕, 크림진짬뽕, 더핫열라면, 마열라면, 짜슐랭, 진짜장, 진쫄면 등이다. 유지류는 오뚜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0.5ℓ, 오뚜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0.9ℓ, 오뚜기 해바라기유 0.5ℓ, 오뚜기 해바라기유 0.9ℓ 등이 대상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기업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지만, 최근 대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물가안정 기조에 동참하고 기업이 가지는 사회적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가격 인하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