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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고메위크 기간 중 ‘피크닉 전용 세트’ 구매 시 증정하는 ‘고메위크 보냉백’ AI(인공지능) 이미지 [롯데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백화점이 20일부터 내달 5일까지 롯데백화점·아울렛·몰 전점에서 ‘롯데고메위크’를 연다.
먼저 스타셰프의 제철요리 클래스 청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재스님, 최유강, 박가람 등 셰프 6인이 강사로 참여한다. 봄 제철 식재료와 레시피 등을 소개한다.
야외 연계 프로모션도 강화한다. 석촌호수와 뚝섬한강공원 등 도심 유원지 인근에 있는 9개 점포 내 델리·베이커리 브랜드에서는 피크닉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김밥, 유부초밥, 포케볼 등 도시락 메뉴부터 그릭요거트볼, 에그타르트 등 1~2만원대다.
오는 27일부터 4월 5일까지는 와인위크를 준비했다. 피크닉 세트와 곁들이기 좋은 저도수 와인 등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또 26일까지 롯데백화점·아울렛·몰 식당가에서 오후 6시 이후 엘페이로 7만원, 15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2만원, 5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구매와 요리 등 음식과 관련된 과정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즐기는 ‘경험형 미식 소비’가 최근 F&B 트렌드의 핵심”이라며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에 맞춰 식음 경험 전반을 아우르는 체험형 이벤트를 다채롭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