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에 달콤한 봄…노티드, ‘애프터눈티 투고 세트’ 사전 예약

12종 프리미엄 디저트 구성…얼리버드 예약 11% 할인


[노티드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노티드(Knotted)가 봄을 맞아 ‘애프터눈티 투고 세트’ 사전 예약을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나들이객을 겨냥한 시즌 한정 상품이다.

세트는 미니 도넛 4종(우유 생크림·생딸기·제주 말차·초코 두바이)과 디저트 5종(쁘띠 스트로베리 타르트·블루베리 마카롱·얼그레이 퐁당 쇼콜라·초코 우유 슈·말차 우유 슈), 브런치 3종(소시지 브리오슈 번·에그마요 브리오슈 번·베지가든 프렌치 키쉬) 등으로 구성됐다.

‘카카오톡 예약하기’로 신청할 수 있다. 29일까지 얼리버드 예약 시 11% 할인된 3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후 예약은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다. 모든 예약 고객에게 4인용 피크닉 매트와 제조 음료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픽업은 노티드 잠실롯데월드몰점에서 하면 된다.

노티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절의 분위기를 담은 노티드만의 디저트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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