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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비올메디컬 제공 |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글로벌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전문 기업 ㈜비올메디컬(대표이사 이은천)이 오는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KIMES 2026’에서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의료기기 듀오타이트(Duotite)과 마이크로니들 고주파(RF) 기반 장비인 실펌엑스(Sylfirm X)와 스칼렛 프로(Scarlet Pro), 모노폴라 고주파 장비 셀리뉴(Cellinew) 등 4가지 장비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