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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교육] |
사회·과학 핵심 개념 정리부터 단계별 문제, 서술형 대비까지 한 권에 구성
진로 선택 과목 9권은 7월 출간 예정…통합사회·통합과학 특강서도 개발 중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천재교육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고등 셀파 사회·과학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고등 셀파’ 시리즈는 핵심 개념 정리와 다양한 유형의 문제 풀이를 한 권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고등학교 내신 대비 기본서다.
‘고등 셀파 사회 시리즈’는 통합사회와 한국사 1·2를 비롯해 현대사회와 윤리, 사회와 문화, 세계시민과 지리, 세계사 등 사회탐구 과목 중심으로 꾸려졌다. 새 교육과정에 맞춰 여러 교과서의 핵심 개념과 필수 자료를 중심으로 내용을 정리해 교과 내용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도표 기반 핵심 정리를 통해 단원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고, 교과서 주요 시각 자료를 활용해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자료 분석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탐구 활동 자료 분석과 추가 자료 학습을 통해 자료 활용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객관식부터 고난도·서술형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담아 내신 시험 대비가 가능하도록 했다. 시험 기간에 활용할 수 있는 시험 대비 문제도 별도로 수록했다.
‘고등 셀파 과학 시리즈’는 통합과학 1·2를 비롯해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과학 일반선택 과목 중심의 내신 대비 기본서다. 교과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주요 주제별 심화 자료를 제시했으며,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탐구 활동을 분석·정리해 다양한 유형과 난이도의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내신 기초 문제’와 ‘내신 실전 문제’로 구성된 단계별 문제를 통해 중간·기말고사 대비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단원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단원 정리’와 ‘단원 마무리하기’를 통해 학습 내용을 점검할 수 있게 했고,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과 고난도·서술형 문제도 함께 실었다.
천재교육은 향후 사회 진로 선택 과목인 윤리와 사상, 법과 사회, 정치, 한국지리 탐구, 경제와 과학 진로 선택 과목인 역학과 에너지, 물질과 에너지, 세포와 물질대사, 지구시스템과학으로 구성된 ‘고등 셀파’ 9권을 오는 7월 출시할 예정이다. 고등 통합사회 및 통합과학 특강서 신간도 현재 개발 중이다.
천재교육 관계자는 “‘고등 셀파’ 시리즈는 개념 정리와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 시험 대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내신 대비 기본서”라며 “앞으로도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학생들이 교과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내신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