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등 전문자격 포함
다양한 실무형 인재 선발
사회형평·지역인재 등도
다양한 실무형 인재 선발
사회형평·지역인재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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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보증기금 사옥 전경. [신용보증기금 제공] |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상반기 신입직원 6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분야별 채용인원은 ▷전문자격(변호사·공인회계사) 7명 ▷상경계 30명 ▷비상경계 10명 ▷이공계 10명 ▷보훈 5명 등이다.
신보는 전문자격 인력 채용 규모를 확대했다. 신보 최우수 인턴 수료자에게는 서류전형을 면제하는 등 직무역량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우대할 계획이다.
취업지원대상자(보훈) 채용과 함께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는 우대 가점을 부여하고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운영해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역균형 성장에 앞장설 방침이다.
입사지원은 4월 7일 오후 4시까지다.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거쳐 오는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신보 관계자는 “혁신금융 인재를 확보하고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라며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갈 우수 인재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