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겨냥 일상 공간서 브랜드 체험 강화
3일간 방문객 2800명 기록…소비자 접점 확대
3일간 방문객 2800명 기록…소비자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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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수딩크림’ 무빙팝업. [휴젤 제공] |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휴젤의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가 대학가와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이동형 팝업 행사를 열고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혔다.
웰라쥬는 매거진 ‘뷰티쁠’과 협업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대학교 캠퍼스와 성수동 일대에서 ‘무빙팝업’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과 MZ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19일 경희대학교 청운관을 시작으로 20일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문화관 광장, 21일 성수 AK밸리에서 순차적으로 열렸다. 회사 측에 따르면 3일간 총 2800여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현장에서는 브랜드 대표 제품인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과 신제품 ‘리얼 히알루로닉 수딩크림’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방문객의 흥미 유도를 위해 ‘제품 뽑기’ 등 참여형 이벤트를 병행해 실시간 피드백 수집과 바이럴 효과를 도모했다.
휴젤 관계자는 “무빙팝업은 고객이 일상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접하고 제품 우수성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