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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라 SNS] |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배우 클라라가 파경 후 중국에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클라라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는 클라라가 현재 촬영 중인 중국 아이이치 드라마 ‘소악’ 비하인드 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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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라 SNS] |
사진 속 클라라는 플라워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클래식한 여성스러움을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숏컷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클라라는 손에 담배를 든 채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6년생인 클라라는 2006년 KBS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이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2019년에는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