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미모 임수정의 선택”…DNC 에스테틱스, ‘디클래시’ TVCF 공개

배우 임수정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및 첫 영상 공개
CaHA 기반 콜라겐 부스터로 자연스러운 탄력 강화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디클래시’의 ‘HELLO DCLASSY’ 광고 컷. [DNC 에스테틱스 제공]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DNC 에스테틱스는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디클래시(DCLASSY) CaHA’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임수정을 발탁하고, 첫 TVCF를 지난 28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디클래시는 DNC 에스테틱스가 론칭한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디클래시 CaHA’는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 기반의 콜라겐 부스터로, 피부 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자연스러운 탄력과 볼륨 개선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광고는 브랜드의 첫 번째 TVCF로 ‘HELLO 디클래시(DCLASSY)’를 컨셉으로 제작되었으며, 유대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상은 브랜드 컬러인 핑크색을 배경으로 임수정의 당당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배우 임수정은 “디클래시가 지향하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라는 가치에 공감해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함께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의 차별화된 매력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유현승 DNC 에스테틱스 대표이사는 “임수정 배우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우아한 이미지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며 “이번 TVCF를 통해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디클래시 CaHA는 인체 미네랄 성분인 칼슘을 기반으로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한다. 자사 데이터에 따르면 시술 후 일정 기간 피부 탄력 및 보습 개선 효과가 관찰되었으며, 일부 피험자에서는 피부 두께 증가와 미적 개선이 유지되는 경향이 확인됐다.

회사 측은 이번 TVCF 공개를 기점으로 디지털 화보, OTT, 유튜브,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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