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철도공사, 2026 여행가는 달’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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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여행가는 달 포스터(코레일)와 옥천묘목축제 포스터(옥천묘목축제 홈페이지) |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는 오는 4월 1일~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2026 여행가는 달’ 할인행사와 대전·충남 인구감소지역의 다양한 축제를 연계하는 홍보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대한민국 최대 묘목의 고장으로 오늘 4월 2일~5일까지 4일간 옥천묘목공원 일원에서는 봄을 알리는 제24회 묘목축제를 개최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체험형 봄축제로,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묘목생산과 거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다.
또한, 묘목 나누어 주기(2만주), 명품묘목을 찾아라, 축하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이번 축제에 ‘2026 여행가는 달’ 옥천 여행 상품(당일·1박2일·2박3일)을 이용한 후 관광지에 부착된 QR코드나 디지털관광주민증을 인증하면 이용 후 5일 이내 열차 운임 100% 상당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자유여행 상품은 42개 인구소멸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대전충남본부는 공주·영동·옥천·예산·서천·보령·논산 7개 지역의 당일, 1박2일, 2박3일 상품을 운영한다.
해당 기차여행 상품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태호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장은 “2026 여행가는 달 기차여행 할인 혜택 뿐 아니라 대전·충남 인구감소지역의 축제 홍보 및 관광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