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 ‘크미랑봉사대’ 7기 발대식 개최

임직원 229명 자발적 참여…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본격 추진

김순이 회장과 이광배 이사장을 비롯한 KMI한국의학연구소 임직원들이 지난 3월 2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재단 본부에서 열린 ‘제7기 크미랑봉사대 발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김태열 건강의학 선임기자]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공헌 조직 ‘크미랑봉사대’ 7기를 출범하고 지난 3월 27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 중구 남대문로 재단 본부에서 열렸으며, 김순이 회장과 이광배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7기 크미랑봉사대는 재단 본부와 전국 센터에서 총 229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성됐으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KMI는 크미랑봉사대를 통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확대하고, KMI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동시에 내부 소통과 자부심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플로깅 봉사활동을 비롯해, 각 지역 특성에 맞춘 센터별 봉사활동,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 비대면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순이 KMI 회장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은 KMI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역 5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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