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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카가 오는 30일까지 케이카 렌트 내 가성비 대형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순회 정비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케이카 제공] |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케이카는 오는 30일까지 케이카 렌트 내 가성비 대형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순회 정비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 차량은 케이카 렌트의 ‘가성비 중고차’ 상품 가운데 그랜저, K8, K9, G70, G80, G90, GV70, GV80 등 8개 차종이다.
순회 정비 서비스는 소모품일체, 타이어 교환, 보증수리, 고장수리, 고장수리 대차를 제공하는 ‘풀(Full) 정비’에 더해 4개월 주기로 방문 순회 점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직접 정비소를 찾지 않아도, 전문가가 방문해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소모품 교환 등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케이카의 렌트 상품은 크게 신차와 중고차 렌트 두 가지다. 중고차 렌트는 1년 미만의 신차급 중고차와 합리적인 가격대의 가성비 중고차 렌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12~48개월까지 다양한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매주 새로운 모델이 추가되는 한정 특가 차량을 이용하면 10% 내외의 추가 월 렌트료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1년 미만의 신차급 중고차를 선별해 판매와 렌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 예산과 이용 목적에 맞게 합리적인 방식을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아반떼, 셀토스 신차 렌트 계약 시에는 7일 이내 인도할 수 있는 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합리적인 차량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이 중고차 렌트를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추세”라며 “중고차 거래와 마찬가지로 오랜 업력으로 노하우를 축적한 케이카 렌트 서비스 역시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