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비상교육] |
4월 23일 과천 본사서 설명회… 신규 슬로건 ‘생각이 보이는 수학’ 발표
메타인지 기반 학습 시스템으로 개념 이해·사고력 강화 차별화
메타인지 기반 학습 시스템으로 개념 이해·사고력 강화 차별화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비상교육의 초등 수학 학습관 브랜드 ‘딱풀리는수학’이 새 슬로건 ‘생각이 보이는 수학’을 발표하고 오는 4월 23일 경기 과천 본사에서 전국 지역본부장 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딱풀리는수학은 서울·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학습관 네트워크를 확대해 왔다. 브랜드 론칭 약 2년 6개월 만에 전국 가맹점 700호점을 돌파하며 국내 초등 수학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이번 지역본부장 모집은 전국 단위 교육 서비스 품질 제고와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추진된다. 선발된 지역본부장은 해당 권역 학습관 운영 지원과 교육 사업 확장을 담당하며, 비상교육의 교육 콘텐츠와 디지털 학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지역 밀착형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비상교육은 새롭게 계약을 맺는 지역본부를 대상으로 초기 정착을 위한 운영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딱풀리는수학은 학습자가 스스로 이해 수준을 점검하고 학습 과정을 기록하는 ‘메타인지’ 기반 학습 시스템을 도입해 개념 이해와 사고력 강화, 개인별 맞춤 학습을 중시하는 최근 교육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다.
이영장 비상교육 티칭사업 총괄은 ‘딱풀리는수학은 독자적인 교육 콘텐츠와 학습 플랫폼, 효율적인 운영 모델이 결합된 에듀테크 브랜드’라며 ‘지역 교육 환경의 혁신을 이끌 역량 있는 파트너들의 동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