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성·정호영 셰프 간편식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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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롯데마트가 9일부터 29일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 ‘PB(자체브랜드) 페스타’를 선보인다. 대표 PB인 ‘오늘좋은’과 ‘요리하다’를 중심으로 초가성비 상품을 준비했다.
유제품·과자·음료를 포함한 ‘오늘좋은’ 48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오늘좋은 데일리우유(1ℓ)’는 1880원이다. ‘오늘좋은 초코우유·딸기우유·바나나우유(각 200㎖)’는 개당 500원, ‘오늘좋은 떠먹는 요거트 3종(각 80g×4입)’은 개당 1500원이다.
‘오늘좋은 3겹 300매 티슈’와 ‘오늘좋은 3겹 포켓 미니티슈(6입)’는 각 1000원이다.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오늘좋은 땅콩 100% 피넛버터 2종’은 4990원이다. ‘저당 단백질바 미니(144g)’는 299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행사 기간 ‘요리하다’ 스타 셰프 에디션 신상품 20종을 출시한다. 안유성·정호영 셰프의 레시피를 담은 한식·일식 가정간편식이다.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경원 롯데마트·슈퍼 PB브랜드관리팀 담당자는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자 구매 빈도가 높은 생필품과 먹거리를 중심으로 초가성비 PB 상품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모두 갖춘 PB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