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미주 3개노선 최저가 한정판매

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 제공]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유류할증료 인상 부담 속에서도 총 운임을 유지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4월 9일부터 4월14일까지 한시적으로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출발 인천행 미주 3개 노선의 항공료를 특별가를 판매한다.

이 프로모션 기간에 항공권을 구입하면 4월 9일부터 8월 4일 사이 일부 날짜에 한해서만 탑승할 수 있다.

초특가가 적용된 날짜 기준 왕복 항공료 최저가는 이코노미 클래스가 ▲LA-인천 990달러 ▲샌프란시스코-인천 760달러 ▲호놀룰루-인천 920달러이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왕복 항공료 최저가는 ▲LA-인천 1620달러 ▲샌프란시스코-인천 1520달러 ▲호놀룰루-인천 1340달러이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온/오프라인 대리점 등 모든 채널에서 가능하며, 노선별 좌석 상황에 따라 최저가 항공권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측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유류할증료 인상 부담이 커지고 있어 고객의 실질적인 여행 비용을 낮추기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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