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얼라이언스’ 공식 출범
“피지컬 AI 기반 플랫폼기업 확장”
“피지컬 AI 기반 플랫폼기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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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은 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AI 서밋’(사진)을 열고 파트너사들과 함께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공식 출범을 선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와이브레인, 에이슬립, 오아시스스튜디오, 인텔리빅스, 클레온, 페르소나AI 등 70개 파트너사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얼라이언스 협력체계를 공식화하고 공동 성장모델 실행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세라젬은 이날 ‘AI 웰니스 홈’ 비전을 중심으로 향후 신성장 전략과 글로벌 확장 로드맵을 제시했다. 회사는 기존 제품 중심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피지컬 AI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데이터와 디바이스, 서비스, 공간을 통합한 차세대 주거형 헬스케어 모델을 구현하고, 생체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 건강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해 초개인화 헬스케어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세라젬과 인텔리빅스 간 전략적 협력 MOU도 체결됐다. 양사는 AI 기반 스마트공간 관리 및 보안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헬스케어 융합설루션 개발을 추진하고, AI 웰니스 홈을 비롯한 다양한 공간으로 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홍석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