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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글로벌 골프 브랜드 한국미즈노는 ‘미즈노 프로 시리즈’의 인기 모델 ‘M-15 아이언’의 한정판 모델인 한정판 ‘미즈노 프로 M-15 그레이 IP(Mizuno Pro M-15 GRAY IP)’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모델은 기존 M-15의 설계와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헤드 마감을 ‘그레이 IP(GRAY Ion Plating)’로 적용해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한정판 모델로, 프리미엄 아이언을 선호하는 골퍼를 위한 선택지를 확대했다.
미즈노 프로 M-15 그레이 IP는 머슬백의 외관을 유지하면서도 고반발 성능과 관용성을 동시에 구현한 ‘뉴 핫 메탈 블레이드 아이언(New Hot Metal Blade Iron)’으로, 번호별 최적 설계를 통해 롱아이언부터 숏아이언까지 각기 다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해당 모델은 5번 아이언부터 PW까지(5~PW) 구성된 세트로 출시되며, 미즈노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골프존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미즈노 관계자는 “미즈노 프로 M-15 그레이 IP 에디션은 기존 ‘M-15 아이언’의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한정판 모델”이라며 “성능뿐 아니라 외관까지 중요하게 고려하는 골퍼들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