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조정선수단, 전국조정대회 출전 전 종목 메달 획득

3개 종목 출전, 동메달 3개 획득


부산항만공사 조정선수단이 충청북도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서 출전한 3개 종목에서 모두 메달을 획득했다.[부산항만공사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조정선수단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충청북도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제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서 출전한 3개 종목에서 모두 메달을 획득했다.

BPA 조정선수단은 쿼드러플스컬과 더블스컬, 경량급 싱글스컬로 총 3개 종목에 출전했으며, 전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쿼드러플스컬은 선수 전원(조선형 선수, 장민이 선수, 정서연 선수, 지예진 선수)이 출전했고, 더블스컬은 정서연 선수와 지예진 선수가, 경량급 싱글스컬은 장민이 선수가 출전했다.

송상근 BPA 사장은 “그간 단단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지속 훈련한 덕분에 출전 종목 전체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올해 첫 출전의 승전보가 끊기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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