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부터 26일까지 아이디어 접수
규제·관행·행정 불편 등 5개 분야 대상
규제·관행·행정 불편 등 5개 분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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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 관련 비정상적인 관행과 불합리한 제도를 바로잡기 위한 정상화 과제를 발굴한다. 국민 아이디어 접수는 4월 17일부터 시작한다.
제안 분야는 국가유산 관련 ▷불합리·비효율적인 규제 ▷편법 또는 잘못된 관행 ▷정책 미비 또는 행정력 부재 ▷대민행정서비스 이용 불편사항 ▷기타 개선 필요사항이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익명 제안도 허용된다.
참여 방법은 국가유산청 누리집의 ‘제도개선 국민 아이디어’ 게시판에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제안서 양식을 다운로드해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누리집 경로는 참여·민원 → 국민의 소리 → 제도개선 국민 아이디어다.
국가유산청은 4월 26일까지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기간 중 제안된 아이디어와 내부 발굴 아이디어를 검토해 5월 중 정상화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 국가유산 분야 정상화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정부혁신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리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