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화애락 모델 김성령 재선정…가정의달 캠페인 시작

정관장 화애락 모델 김성령 [정관장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정관장이 갱년기 여성건강 전문 브랜드 ‘화애락’의 광고모델을 배우 김성령으로 재선정하고, 가정의달 맞이 인기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배우 김성령은 지난 2013년 화애락 모델로 발탁된 이후 2022년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애락을 대표해 소비자와 소통해왔다.

이날부터 공개되는 신규 TV 광고는 갱년기를 잘 지나온 배우 김성령의 멘토링 스토리를 담았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과 갱년기 여성건강의 비결로서 ‘홍삼’ 기능성의 가치를 강조한다.

화애락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 달 16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 ‘화애락 본 혈행포커스’, ‘화애락 후 활력포커스’ 구매 시 10% 할인과 더불어 체험용 3포를 증정한다.

같은 기간 인기 브랜드 ‘에브리타임’, ‘화애락’, ‘기다림’도 가정의달 캠페인을 진행한다. 주요 제품군 할인과 에브리타임 재구매 쿠폰, 타사 침향환 공병 지참시 ‘기다림 침향환’ 1환 증정 등 혜택을 마련했다.

오프라인 매장 QR을 통한 정관장 멤버스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에브리타임(3포)’와 ‘기다림 침향액(1병)’을 증정한다.

정관장 관계자는 “배우 김성령은 ‘화애락’으로 갱년기를 건강하게 관리해온 상징적인 인물로,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보다 폭넓은 혜택과 건강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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