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400 돌파, 장중 최고치 경신…등락거듭 ‘혼조’

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한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코스피가 22일 상승 출발해 장중 64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50분 현재 전장보다 5.24포인트(0.08%) 하락한 6383.23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는 하락 출발했지만 장중 6404.03으로 6400을 넘어서며 하루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코스피는 2.72% 급등해 6388.47에 거래를 마치며 이란 전쟁 발발 전 기록한 종가·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를 약 2개월 만에 동반 경신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8.12(0.69%) 하락한 1170.91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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