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들, 강릉서 ‘한음회’ 공연


크라운해태제과는 22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임직원 국악동아리 판판세팀이 ‘제10회 크라운해태 한음회’ 공연(사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무대에는 2025년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청소년부 대통령상을 수상한 ‘강릉농악보존회 어린이공연단’이 출연해 농사풀이 농악을 선보였다. 임직원들은 종묘제례일무 ‘전폐희문’ 춤사위와 남창가곡 ‘봉황대상’, 12가사 중 ‘매화가’, 판소리 인생백년 등을 공연했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정성으로 익힌 우리 음악을 통해 전국 각지의 고객과 소통하는 자리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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