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형 오피스텔 ‘영통역 우미 린’이 25일 예비당첨자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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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스테이트가 시행하고 우미건설이 시공하는 ‘영통역 우미 린’은 24일 정당 계약을 진행하며, 이어 25일에는 예비당첨자 추첨 및 계약이 예정돼 있다.
‘영통역 우미 린’은 최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한 청약 접수 결과 총 305실 모집에 951건이 접수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119㎡PA 타입에서 33대 1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청약 결과의 배경으로 상품 설계 등을 꼽고 있다. 해당 단지는 4Bay 판상형 구조와 타워형 2면 개방 구조 등을 적용했다. 또한 현관 팬트리와 드레스룸, 주방과 연결된 팬트리 공간 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천장고는 최대 2.52m 수준으로 설계됐다. 일반 아파트의 천장고는 통상 2.3m 내외로 알려져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2.4m 이상 사례도 있다.
해당 단지는 중도금 무이자 조건이 적용되며, 시스템 에어컨과 거실 아트월 등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
대출 및 규제 조건은 단지 유형과 금융기관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개인 신용도에 따라 LTV 비율이 적용되며, 자금 조달 계획서 및 실거주 의무 여부 등은 관련 규정을 따른다.
한편 ‘영통역 우미 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