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운동도 즐겁게!”…전성수 서초구청장 후보 ‘걸어서 서초속으로 100km’ 눈길

전성수 서초구청장 후보 6.3지방선거 활기 불러일으키기 위해 27일 오후 ‘걸어서 서초 속으로 100km’ 하며 구민과 대화해 좋은 평가 받아


전성수 서초구청장 후보가 예술의 전당 앞에서 걸어서 서초 속으로 첫 출발을 알리는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출동! 걸어서 서초 속으로 100km’

전성수 서초구청장 후보가 ‘걸어서 서초 속으로 100km’ 대장정을 시작하면서 내건 슬로건이 눈길을 끈다.

현 서초구청장으로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후보로 27일 확정된 전 후보가 6.3지방선거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 후보는 “우면산에서 한강까지, 총신대입구역에서 강남역까지 동서남북 약 8.5km를 걸었는데요.

서초 속을 누비며 주민들께 더 가까이 다가간다“고 말했다.

‘서초 전성시대 2’를 향한 100km의 여정에서 저 전성수를 보신다면 힘찬 응원 보내주시라는 말도 덧붙였다.

전 후보가 서초구 곳곳을 것으면서 구민들과 인사를 나누자 “신박하다”며 웃음을 전했다.

전 후보는 28일 “선거에 활기도 줄 겸 해서 구민과 소통하기 위해 이런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하루 9km를 걸었다”고 말했다.

‘서초 전성시대’란 캐치플레이즈를 만들어 구민들과 수시로 걸으며 소통하는 전 후보는 주민들 한 마디 한마디가 많은 가르침과 시사점을 주고 있다고 고마워했다.

서울법대 졸업 후 행정고시에 합격해 서울시 홍보과장, 총무과장, 청와대 선임행정관, 행정안전부 대변인,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등을 역임한 행정전문가인 전성수 후보가 6.3지방선거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초구 한 구민은 “평소 너무 겸손한 전성수 구청장님께서 지방 선거에 새로운 활기를 불러일으키고있는 것같다 좋다”고 전했다.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도착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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