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가정의 달’ 호텔·리조트 선물상자 연다

[소노인터내셔널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호텔·리조트에서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는 1일부터 4일까지 ‘패밀리 페스티벌’을 열고, 팝 밴드 라이브 공연·흑백요리사 팝업 푸드트럭·플리마켓을 운영한다. 소노펠리체 야외 산마르코 광장에서 프리미엄 가든 바비큐도 즐길 수 있다. 고성 델피노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8일부터 10일까지 카페로까에서 카네이션 케이크를 특별 판매한다. 주말에는 ‘BBQ 팩토리 야외가든’을 운영한다.

쏠비치 양양은 1일부터 4일 연휴와 매주 금·토요일, 공휴일에 레스토랑 엘빠띠오에서 양갈비·프라임 스테이크·우대갈비로 구성된 ‘디너 BBQ’를 운영한다. 주말과 연휴에는 플리마켓도 연다. 쏠비치 삼척은 5월 총 6회에 걸쳐 어린이 타로 체험·키캡 꾸미기 등 체험 행사와 버스킹 공연 ‘봄바람이 부는 오월의 멜로디’를 개최한다. 쏠비치 남해에서는 특별공연(2일)과 유자 캔들 원데이 클래스(2~3일)를 무료로 운영한다. 31일에는 바다 전망 요가 클래스를 진행한다.

소노캄 거제는 1일부터 9일까지 저녁 시간대 랍스터 테르미도르·텍사스 브리스킷·스노우크랩 등이 포함된 ‘가정의 달 특선 뷔페’를 선보인다. 소노벨 변산은 카네이션 키링·쿠키 만들기 등 ‘키즈 클래스’를, 소노벨 단양은 레터링 케이크 체험 등 ‘쿠킹 클래스’를 마련했다.

워터파크 프로모션도 있다. 홈페이지에서 기간권을 사전에 구매하면 오션월드 최대 54%, 오션어드벤처·오션플레이는 4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명소노그룹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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