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ic] 청년…취업의 간절함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28일 열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에서 한 구직자가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경제인협회와 고용노동부, 삼성·SK·현대자동차·LG 등 국내 주요 15개 그룹과 170여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상담관을 운영한다. 65세 정년연장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정년연장이 청년 취업난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임세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