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대나무축제 고향사랑기부 홍보

담양군은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를 맞아 축제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매력을 알리는 고향사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담양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담양종합체육관 및 죽녹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를 맞아 축제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매력을 알리는 고향사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홍보 행사는 대나무의 고장 담양의 정취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친근하게 소개하고, 기부를 통해 담양의 발전을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되는 홍보부스에서는 현장기부자들을 위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현장에서 담양군에 기부를 실천한 방문객에게는 제도상의 기본 혜택인 세액공제(10만 원까지 전액)와 답례품(기부액의 30%) 제공은 물론, 감사의 의미를 담은 축제 한정 특별 추가 경품이 증정된다.

룰렛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담양 특산품 등 소정의 기념품을 받아 가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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