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의류·전통과자 등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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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JAJU)가 오는 15일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황금연휴 프로모션(사진)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일본 골든위크, 중화권 노동절 연휴에 맞춰 백화점·쇼핑몰 매장과 자주 압구정점에서 진행한다. 대표상품은 파자마·인견 냉감 언더웨어·도자기라인·전통스낵 등 ‘K-웰니스·푸드’다.
여권을 제시하거나 알리페이·위챗페이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15%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 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매장 방문 인증샷을 올리면 추가 5%를 더해 최대 20% 혜택이 적용된다.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달고나·오란다·약과로 구성된 K-스낵 3종 세트를 증정한다. 1만5000원 이상 구매 고객은 매장에서 즉시 택스 리펀드(Tax Refund)를 받을 수 있다. 박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