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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월미바다열차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11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벤트는 12일부터 29일까지 평일 현장 발권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가족 3인 이상이 함께 방문하면, 가족 구성원 1명이 무료로 월미바다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어른과 노인, 어린이가 함께 방문할 경우 어린이 1명이 무료 대상이 되며 어른 2명과 청소년 2명이 방문할 경우에는 청소년 1명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나 사진을 제시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