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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 제공] |
hy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전국 6개 지점에서 노인복지시설과 연계한 ‘찾아가는 카네이션 행사’를 열고 어르신 2000여명에게 카네이션과 발효유를 전달(사진)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장 큰 규모의 행사는 서울 동대문구 용답동에서 열렸다. 사내봉사단 ‘사랑의손길펴기회’ 본사·강북 위원회와 프레시 매니저가 참여했다. 지역 어르신 500여명을 찾아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일부 어르신에게는 식사대용식으로 구성한 행복상자도 선물했다. 1975년 출범한 사랑의손길펴기회는 임직원이 매달 급여 일부를 적립해 운영하는 hy 사내 사회공헌 조직이다. 누적 지원금은 110억원이 넘는다. 전국 15개 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대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