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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커머스(대표 최덕형)의 온라인 골프용품 전문몰 골핑이 기존 데이터 피팅 서비스를 고도화한 AI 기반 맞춤형 피팅 시스템 ‘골핑 AI 피팅(Golping AI Fitting)’서비스를 지난 7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골핑 AI 피팅’은 누적 50만 회 이상 이용된 기존 데이터 피팅 서비스의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최신 생성형 AI 기술과 정교한 데이터 로직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골프존의 스크린 경기 기록이 있는 이용자는 실제 플레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한 분석을 받을 수 있으며, 데이터가 없는 경우에도 성별, 타수, 비거리, 탄도 등 8개 항목으로 구성된 설문을 통해 간편하게 피팅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본인뿐만 아니라 지인의 정보를 활용한 피팅도 가능해 서비스 활용의 폭을 넓혔다.
이용자의 취향이 반영되는 개인화 기능도 강화됐다. 이용자가 선호하는 브랜드를 입력하면 분석 결과에 반영돼 해당 브랜드 내에서 적합한 클럽을 추천받을 수 있다.
골프존커머스 최덕형 대표는“’골핑 AI 피팅’ 서비스는 기존 데이터 피팅 서비스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접목해 사용자의 경험과 분석 수준을 한 단계 높인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개인 맞춤형 피팅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