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10주년 매일두유, ‘매일루틴챌린지’로 건강한 습관 만들어요

매일두유 브랜드 앰버서더인 글로벌 셰프 애드워드 리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 앞 광장에서 매일유업이 출시한 ‘매일두유 99.9 서리태’ 출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창빈 기자


[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12일 매일유업이 매일두유 10주년 및 ‘매일두유 99.9 서리태’ 출시를 기념해 ‘매일루틴챌린지’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가 열린 청계천 앞 광장에서 브랜드 앰버서더인 글로벌 셰프 애드워드 리가 직접 참석해 신제품 ‘매일두유 99.9 서리태’ 와 ‘매일루틴챌린지’ 캠페인을 소개했다.

신제품 ‘매일두유 99.9 서리태’는 원액두유 99.9%(백태원액두유 95.9%, 국산서리태원액두유 4%)를 베이스로 국산 서리태를 더해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으며,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9g으로 달걀 1.5개 분량 수준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성탈무첨가에 당류는 1.8g에 불과해 식단과 건강 관리로 당 섭취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섭취가 가능하다.

매일두유 브랜드 앰버서더인 글로벌 셰프 애드워드 리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 앞 광장에서 매일유업이 출시한 ‘매일두유 99.9 서리태’ 출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창빈 기자


매일유업이 시작한 ‘매일루틴챌린지’는 매일매일 루틴에 설탕 빼기를 주제로, 24일간 스티커를 붙이고 SNS에 인증하는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이 설탕무첨가 두유를 통해 보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스스로 정립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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