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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문주석(왼쪽부터) 이마트 축수산 담당, 비비언 림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 대표, 데인 리치몬드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 참사관,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이 이마트 용산점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이마트가 20일까지 소고기·양고기·와인 등 호주산 인기 품목을 최대 50% 판매하는 ‘호주 페스티벌’ 행사를 연다.
호주산 프리미엄 와규 브랜드 ‘달링다운 와규’는 최대 50% 할인한다. 대표 상품은 ‘달링다운 와규 윗등심살(100g), ‘달링다운 와규 부채살(100g)’ 등이다. 호주 자유방목 소고기와 유기농 소고기도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블랙램 숄더랙(100g)’과 ‘블랙램 등심(100g)’ 등 호주산 프리미엄 양고기는 20% 할인 판매한다. ‘휴잇슨 네드앤헨리(750㎖)’, ‘투핸즈 홉스 앤 드림스(750㎖)’ 등은 2만원대에, ‘몰리두커 더 복서(750㎖)’는 3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
한편 행사를 기념해 이날 비비언 림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 대표 등이 이마트 용산점을 방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