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헌 후보 등 국민의힘 민선 9기 후보들 ‘원팀으로 압도적 성과를 이루겠다’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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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후보 유세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국민의힘 이성헌 서대문구청 후보는 23일 오후 5시 서대문 영천시장 앞 문화공원에서 국민의힘 시·구의원 후보들과 집중 유세를 열고 ‘서울 서북권의 중심 · 강북2.0시대의 동력 명품도시 서대문의 완성’을 위한 민선9기 선거의 압승을 결의했다.
이 후보는 정지웅·문성호 서울시의원 후보, 이진삼·최은정·강민하·박진우·김이나 구의원 후보 등 국민의힘 후보들과 함께 한 집중유세에서 “민선 9기 당선은 서대문의 미래를 획기적으로 바꾸는 성장동력”이라며“ 압승을 위해 투표장으로 나서 달라”고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 일동은 유진상가·인왕시장의 통합 재개발, 홍제역 역세권 재개발, 북아현 2·3구역등 56개 지역의 정비사업 그리고 서부경전철 조기 착공, 경의선 지하화, 강북횡단선 재추진 교통혁신 등 지역의 핵심 숙원 사업을 막힘없이 추진해 서대문구 전체의 대전환을 완수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후보는 “민선 8기는 서대문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다지는 시기였고 민선 9기는 이 도약의 결실을 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오늘 집중유세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서대문구전역이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후보 전원이 원팀으로 압도적 성과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후보들은 유세후에도 거리 인사를 함께하며 주민들과 소통했다. 국민의힘 서대문구 후보 일동은 남은 선거기간동안 현장 민생 행보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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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후보 유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