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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 경원재 바이 워커힐 전경 |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송도 경원재 바이 워커힐이 국내 최초 5성급 한옥호텔로 인정 받았다.
27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경원재 바이 워커힐이 최근 실시된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호텔등급심사에서 현장평가와 불시평가를 합산한 총 600점 만점 가운데 90% 이상을 획득해 5성 등급을 재인증받았다.
이번 재인증은 지난해 5월 운영사가 대일인터내셔널하스피탈리티그룹으로 변경된 이후 추진된 리브랜딩과 서비스 품질 고도화 전략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2015년 개관한 경원재 바이 워커힐은 전통 한옥의 미와 현대적 호텔 서비스를 결합한 프리미엄 한옥호텔로, 송도국제도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