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두산연강재단은 2026년도 두산연강 고교 장학생 521명을 신규 선발해 5억여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두산연강재단은 2월 대학 장학생 175명에게 장학금 14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하반기에는 두산 꿈나무·다문화 장학생, 기술인재 고교 장학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총 3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용현(사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장학 사업을 통한 미래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두산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 이래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학업 성적을 거둔 초중고 및 대학생 등 2만53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한영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