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고객 대상 신청 접수 후 추첨 선정
지역 예선 우수자 7명 국내 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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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효성더클래스가 오는 22일 경기 이천시 웰링턴CC에서 고객 초청 골프 토너먼트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 HS효성더클래스 지역 예선’을 개최한다. [HS효성더클래스 제공] |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고객 초청 골프 토너먼트 지역 예선을 연다.
HS효성더클래스는 오는 22일 경기 이천시 웰링턴CC에서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 HS효성더클래스 지역 예선’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 트로피는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중 순수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골프 토너먼트다. 매년 전 세계 60여개 국가에서 600회 이상 대회가 열리며, 누적 참가자는 약 6만명 규모다.
이번 지역 예선은 HS효성더클래스를 통해 차량을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5일까지 받으며, 신청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지역 예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7명은 이후 열리는 국내 결선에 출전할 수 있다.
대회는 총 144명, 36개 팀 규모로 운영된다. 경기 방식은 18홀 샷건 및 스테이블포드 방식이다. 라운딩 외에도 만찬과 시상식,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홀인원 이벤트, 협찬사 연계 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수입차 업계에서는 차량 판매 이후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한 브랜드 경험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도 이번 대회를 통해 출고 고객과의 교류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참가 신청과 대회 관련 세부 내용은 차량을 출고한 전시장이나 HS효성더클래스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메르세데스 트로피는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고객들과 브랜드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대표 고객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HS효성더클래스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창립 23주년을 맞은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비롯해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등 11개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죽전, 천안, 하남에는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두고 있으며, 전국 15개 서비스센터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