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도림 자동차 판금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3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의 한 자동차 판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후 7시 24분께 발생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38대와 인원 12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구로구는 안전 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며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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