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승은, This is the Way, 한지에 채색, 잉크, 146 × 73 cm, 2025 |
[지상갤러리]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AMP 공간에서 청년작가 성장 프로그램 AMP 3기의 첫 번째 공개 평가 프로그램 《OPEN AM 1st》가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AMP 3기 선정 작가 7인의 기존 작업과 현재 작업 방향성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이자, 본격적인 입주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첫 평가 과정이다.
AMP는 갤러리스트·컬렉터·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청년작가 성장 프로그램으로, 작가의 작업 과정과 성장 가능성을 장기적인 흐름 안에서 함께 살펴보는 프로젝트다. 3기 선정 작가들은 Atelier Mansion Studio 공간에서 작업을 이어가게 되며, 이번 기수부터는 1차 공개 평가 결과에 따라 작업 공간 우선 선택권이 부여되는 시스템이 새롭게 적용된다. 이후 진행되는 2차·3차 프로그램에서는 선정된 공간을 기반으로 AMP 1관과 2관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이승현 헤럴드아트데이 큐레이터




